KS C IEC 62305 및 관련 전기설비기준을 반영하여 IoT 기반 피뢰시스템, 낙뢰서지 분석, 복합 경보 2025-11-10 17:54:02 KS C IEC 62305 및 관련 전기설비 기준을 반영하여 IoT 기반 피뢰시스템, 낙뢰서지 분석, 복합 경보 및 보호 체계가 결합된 차세대 기술 트랜드 변화에 대한 기술 자료입니다. 1. 적용 대상 및 시스템 구성 본 시스템은 낙뢰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전기전자설비가 설치된 건축물, 구조물 및 해당 설비에 적용된다. 외부피뢰시스템(수뢰부, 인하도선, 접지극)과 내부피뢰시스템(SPD, 등전위본딩, 접지망), 그리고 IoT 기반 감지·분석·알림 모듈로 구성한다. KS C IEC 62305에 따라 낙뢰로부터의 직접 보호(외부)와 유도, 관통 서지에 의한 간접 보호(내부)를 반드시 병행한다. 2. 등급 선정 및 설계 기준 피뢰시스템의 등급은 보호 대상물의 특성과 리스크 평가 결과(IEC 62305-2)에 따라 선정한다. 각 등급별로 KS C IEC 62305-3에서 규정한 수뢰부 배치, 보호각법/회전구체법/메시법 중 적합한 방법 적용, 접지 시스템은 저임피던스·등전위 본딩 구조와 통합 설계한다. 3. IoT 및 낙뢰서지 센서 결합 기준 시스템 주요 부위에 전류·전압·누설전류·서지센서를 설치하여 낙뢰 및 서지 이벤트를 상시 감지·데이터화한다. 센서 데이터는 무선통신망(LPWAN, LTE, 5G 등)으로 중앙 관제 서버 및 클라우드 플랫폼에 실시간 송신한다. 낙뢰 발생 빈도·강도, 서지 특성, 접지전위, 누설전류 등 주요 파라미터는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분석하여 이상 징후에 대한 신속한 경보와 진단 리포트를 자동 배포한다. 4. 복합 분석, 경보, 유지관리 기능 IoT 데이터 기반의 낙뢰 유입 경로 분석, 서지 전파 패턴 해석, 피해 원인 규명 기능을 포함한다. 낙뢰경보기능을 활용하여 인명, 자동화시스템, 전력시스템등에 피해를 사전에 경보한다. 실시간 경보, 위험 지역 시각화, 관리자 및 사용자용 모바일 알림 시스템을 운영한다. 센서 데이터로 SPD·피뢰침 등 보호장치 상태·교체 시기, 유지보수 필요성 진단 및 자동화 관리 지원. 법적 설계·시공 기준, 유지보수 주기 등은 KS C IEC, KEC(한국전기설비규정) 및 현장 표준을 준수한다. 5. 기술 적용 및 기대 효과 직격뢰·간접뢰·유도뢰 등 모든 낙뢰 위험에 대해 다중 보호와 사전 경보, 데이터 기반 예방과 신속 복구 지원 설비·인명 보호, 전자시스템의 연속성 보장, 유지보수 효율 극대화, 법적·기술적 규정의 일괄 준수한다. LIST 이전글전자무기체계 오발 사고는 서지(surge) 또는 전기적 이상과 관련2025.11.10 다음글인버터, PCS, UPS에서 서지(Surge)는 디지털 시스템에 치명적인 영향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