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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산실의 방화대책

정보전산실의 방화대책 관련 제안은

독일의 VdS(독일보험협회)에서 제안하였다. 이 제안은

독일의 보험협회가 독일산업협회(Federation of

German Industries, BDI)와 사무정보보안협회

(Federation office for information Security, BSI)와 함

께 연구된 것이기도 하다. 정보전산실의 방화대책을 다

룬 가이드라인에는 2개의 카테고리가 있는데 하나는 위

험요소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 위험에 대한 방어

대책에 관한 것이다. 지금부터는 이 두개의 카테고리에

관하여 설명하도록 하겠다.

가. 정보전산실의 위험요소

(1) 포괄적인 화재 위험요소

화재 위험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 가연물질, 산소

와 발화원인만 있으면 화재는 언제나 발생하기 때문이

다. 산소는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결국, 적당한 양의

가연물질과 잠재적인 발화원인 제공인자가 위험요소의

근간이라 할 수 있겠다. 정보전산 장비를 포함하고 있는

지역에 불필요한 화재하중은 화재의 급격한 확산에 일

조를 한다고 볼 수 있다. 정보전산장비는 화재하중과 각

각의 화재위험요소에 따라 여러 개의 별도 구역으로 나

누어서 설치되어야 한다. 화재위험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1>에 나와 있다.

(2) 조직관리의 문제점에 의한 화재위험 요소들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관리의 일반적인 문제는

아래와 같다.

- 부적당한 조작법, 전산장비 유지보수의 미숙 또는 미실시

- 청소 불량

- 화재위험 작업에 대한 경각심 부족

- 외주 작업에 대한 감독 시스템의 부재

- 금연 미실시

- 안전 작업에 대한 교육 미실시 및 안전 불감증

- 화재 모의 훈련 및 기타 다른 응급조치에 대한 훈련 미실시

(3) 기타 위험요소

화재, 연기, 폭발의 위험요소를 제외하고서도, 전산실

을 운영함에 있어 데이터나 장비 등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위험요소는 아래와 같다.

- 정전

- 과부하(낙뢰, 전자기 충격파, 과도전류 등)

- 기기 상호간의 호환 실패

- 수분

- 외부인의 침입, 절도, 시설물의 파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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